지난주 오리건주 Bend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부상을 입은 교사는 수요일 성명을 통해, 교실 문을 닫으려고 몸을 돌렸지만 총격범이 이미 그곳에 있었고 자신이 총에 맞았다고 밝혔다.1,3
54세 교사 베키 드루리는 성명에서 "어떤 행동을 할 기회"도 갖기 전에 총에 맞았고, 이후 살아남기 위해 죽은 척했다고 말했다. 10월 15일 Silver Rail Elementary School에서 일어난 이 공격으로 5세, 8세, 11세 학생 3명과 25세 교사 1명이 숨졌다. Daily Wire에 따르면 이 매체는 교사를 Megan Lambert라고 밝혔다.3,5
드루리는 성명에서 교실 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려고 달려 나가 문을 닫으려 했지만 "총격범이 이미 거기 있었다"고 말했다.3,1
New York Post는 총격범을 Griffin John으로 지목했다. Daily Wire는 그가 이 학교에서 특수교육 서비스를 받았던 16세 전직 학생이었다고 보도했다. Daily Wire에 따르면 경찰은 이 10대가 총을 쏘며 학교에 침입해 특수교육 학급에서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2,5
Daily Wire에 따르면, 무장한 학부모 Kaylub Giamanco가 총격범을 뒤쫓아 학교 안으로 들어갔고, 한 교사가 그를 태클해 무기를 놓고 몸싸움을 벌이던 중 그를 쏘았다. Giamanco의 어머니 Kenda Freeman은 CBS News Sacramento에 총격 직후 아들이 자신에게 전화를 했다고 말했다. "'엄마, 나 방금 누군가를 쏴서 죽였어.'" 프리먼이 말했다.5
New York Post는 드루리가 중상을 입었다고 묘사했다. Daily Wire는 휠체어를 탄 7세 학생이 얼굴에 총을 맞아 입원했다고 보도했다.2,5
CBS News는 취재원을 인용해, 이번 공격에 사용된 산탄총은 총격범의 어머니가 생일 선물로 준 것이라고 보도했다.5
New York Post는 총격범의 아버지가 알코올 남용 이력이 있었고, 소년의 어머니를 폭행해 체포된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Daily Wire는 이 보도를 인용해, 아버지가 형기를 채우기 전에 출소했고 아들을 만날 수 있도록 접근금지명령을 해제해 달라고 판사에게 청원했다고 전했다. Daily Wire는 또 Post가 이후 다른 사건에서 아버지가 유죄 판결을 받았는지는 불분명하다고 보도했다고 덧붙였다.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