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 분석에 따르면 상원 통제권을 결정할 주 상당수에서 사전투표가 증가했다.1,2
워싱턴 타임스(Washington Times)는 사전투표 증가를 알리는 제목 아래 이 분석을 보도했지만, 측정 대상 주와 각 주의 투표율 상승폭을 포함한 전체 결과는 이 기사에 활용 가능한 보도에 담겨 있지 않았다. 워싱턴 이그재미너(Washington Examiner)는 조지아의 사전투표가 100만 표에 도달했으며, 2022년 선거 이후 12% 증가했다고 보도했다.1,2
플로리다의 사전투표 데이터를 인용한 뉴 리퍼블릭(The New Republic)은 공화당이 여전히 이 주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지난 선거 때보다 격차가 훨씬 작다고 밝혔다. 이 매체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 공화당은 1%포인트도 되지 않는 근소한 차이로 앞섰으며, 2024년 같은 시점에는 24.7%포인트 차이였다.3
뉴 리퍼블릭이 인용한 VoteHub 데이터에 따르면 둘째 날에도 같은 흐름이 나타났다. 화요일 공화당은 2.4%포인트 앞섰으며, 2024년 선거의 같은 시점에는 26.1%포인트 차이였다. VoteHub의 자카리 도니니(Zachary Donnini)는 수요일 오전 X에 "이 변화가 상당히 좁혀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어제도 플로리다에서 민주당에 괜찮은 하루였다"고 썼다.3
뉴 리퍼블릭은 현재까지 플로리다에서 106만 표 이상이 행사됐으며 약 610만 표가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3
보도에는 사전투표 수치에 대한 주 선거관리 당국, 후보 캠프 또는 정당 지도부의 논평이 포함되지 않았다. 이 보도들로는 AP 분석이 다른 상원 격전지 주들에서 어떤 투표 양상을 발견했는지 알 수 없다.1,2,3
뉴 리퍼블릭이 인용한 수치에 따르면 수요일 기준으로 플로리다에서 약 610만 표가 아직 행사되지 않은 상태였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