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금요일 소셜 미디어 게시글에서 정치적 변화를 원하는 쿠바인들에게 지금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중앙정보국과 협력할 것을 요청했다.1,2,3,4
게시글에서 루비오 장관은 쿠바(Cuba)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려는” 사람들에게 “지금이 바로 그때”라고 말했다. 그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실망감, 부패, 소수에게만 허락된 특권적인 삶”을 언급했다.3,1
더힐(The Hill)은 이 제안을 “은밀한” 중앙정보국 협력 기회라고 묘사했다. 알자지라(Al Jazeera)는 게시글을 다르게 요약하며, 루비오 장관이 “쿠바인들에게 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중앙정보국과 비밀리에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다.3,4
워싱턴 이그재미너(Washington Examiner)의 제목은 루비오 장관이 쿠바인들에게 중앙정보국과 협력할 것을 요구하는 메시지로 틀을 잡았다. 반면 가디언(The Guardian)의 제목은 쿠바인들이 정치적 변화를 위해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그의 촉구를 강조했다.2,1
현재 확인 가능한 발췌문으로는 중앙정보국과의 협력이 무엇을 포함하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게시글 전문은 즉시 확인되지 않았다.3,4
게시글 발췌문은 행동 촉구로 끝났으며, 루비오 장관은 쿠바인들에게 “이 기회를 잡고 변화를 만들어 내십시오…”라고 적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