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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Tampa) 인근 씨티은행(Citibank) 캠퍼스 총격으로 용의자 포함 2명 사망

당국은 총격범이 씨티은행 단지로 차를 몰고 들어가 야외 식사 공간에서 총을 쏘다가 보안요원에게 사살됐다고 밝혔다.

Both News · 인용된 보도를 바탕으로 AI가 작성

진보·중도·보수 언론의 기사 6건을 바탕으로 작성

업데이트:

플로리다 당국에 따르면 수요일 총격범이 플로리다(Florida) 탬파 인근 씨티은행 업무 단지로 차를 몰고 들어가 총을 발사해 용의자를 포함해 2명이 사망했다.1,2,3,4,5,6

Hillsborough County 보안관 Chad Chronister는 X에 "이번 사건은 표적 범행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보안관실은 용의자와 다른 1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숨진 피해자는 여성으로 확인됐으며, 뉴욕포스트(The New York Post)는 법 집행 소식통을 인용해 당국이 해당 여성이 현장 협력업체 직원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1,5,6

수석 부보안관 Frank Losatt는 용의자가 회색 차량을 타고 부지에 진입해 잔디밭을 가로질러 여러 중앙분리대를 넘고 보안 울타리 구역을 뚫은 뒤 사람들이 점심을 먹고 있던 야외 좌석 공간에 충돌했다고 말했다. "차량이 멈춘 뒤 용의자가 소총을 들고 차량에서 내려 여성에게 접근해 총을 쐈다"고 Losatt는 말했다. 용의자는 상의를 입지 않은 채 어두운 재킷을 입고 AR식 돌격소총으로 보이는 총기를 소지한 것으로 전해졌다.6

Losatt는 총격범이 무장한 씨티은행 보안요원과 대치하다 총에 맞았다고 말했다. "용의자는 총에 맞아 Tampa General Hospital로 이송됐으며 그곳에서 사망했다"고 Losatt는 말했다. 워싱턴타임스(The Washington Times) 기사 제목도 총격범이 보안요원에게 총에 맞았다고 전했다. Chronister는 "이번 사건은 표적 범행으로 보인다"고 말했다.1,2,6

보안관실은 다른 부상자가 있는지 즉시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뉴욕포스트는 4명의 추가 부상자가 지역 병원에서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상으로 치료받고 있다고 전했다.1,6

보안관실은 360명 이상의 대원이 캠퍼스에 출동했다고 밝혔으며, 뉴욕포스트는 367명의 대원이 전담 부서와 함께 지역 안전 확보 작업을 벌였다고 전했다. 보안관실은 소셜미디어 게시글에서 "긴급 위협에 대응했고 현재 건물을 수색해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관들은 층별·방별 수색을 실시해 잠긴 방과 벽장에 대피해 있던 사람들을 발견하고 건물과 주차장에서 대피시켰다. 방송 영상에는 건물에서 줄지어 빠져나오는 긴 행렬의 근로자들이 포착됐다.1,6

근로자들은 인근 호텔 주차장을 포함한 인근 주차장에 마련된 가족 재회 장소로 안내됐다. 인근 Hillsborough College의 학생과 교직원은 그 자리에서 대피하라는 경고를 받았다. 보안관실은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Queens Palm Drive와 Falkenburg Road 일대를 피해 달라. 현장에서 작업 중인 대원들을 위해 인내와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6

Doug Merritt는 총성을 듣고 대피한 뒤 캠퍼스에 있던 아들에게서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아들이 현장 아주 가까이에 있었다"고 Merritt는 AP통신(The Associated Press)에 말했다. "아들은 있던 자리에 모든 물건을 두고 빠져나올 수 있었다." Merritt는 인터넷 연결이 좋지 않아 약 한 시간 동안 아들이 안전한지 알 수 없었다고 말했다. "아들이 안전한 곳으로 가길 바랐다"고 그는 말했다. "마음이 많이 상했다."1

해당 단지는 Sabal Center로도 알려졌으며 수천 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3층짜리 사무동 4개로 이뤄졌다. 씨티(Citi)는 탬파 지역에 1만 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으며, 총격이 발생한 67만 제곱피트 규모의 기업단지를 포함해 탬파에서 글로벌뱅킹, 기술, 법무, 컴플라이언스, 리스크관리, 인사 등의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1,6

씨티 대변인은 회사가 "플로리다 탬파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건을 인지하고 있으며 법 집행기관과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요일 오후 항공 영상에는 기업단지를 이동하는 경찰관들이 포착됐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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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별 보도 방식

중립

중도 성향 매체들은 2명이 사망했다는 보안관 발표를 앞세워 대규모 경찰 대응과 대피, 목격자 증언을 전하면서도 다른 부상자 여부는 초기에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우편향

우파 성향 매체들은 보안요원이 총격범을 쏜 사실을 앞세워 차량이 울타리를 뚫고 식사 공간에 진입한 경위와 소지한 소총, 숨진 여성의 협력업체 관련성, 부상자 4명이 치료받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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